답이 여러 개일 때는 단정하지 말고 선택 조건을 확인한다
Banking on innovation: How ING uses generative AI to put people first
공식 원문 보기SOURCE SUMMARY
원문 핵심 요약
관련 부분 요약 · ING의 검색·응답 후보·의미 확인·출력 통제
근거를 찾고 후보를 비교한 뒤 모호한 요청을 확인한다
공식 목록 발행일 2024-01-09 · 2023년 시작한 시범 사례
자료 검색
기존 챗봇의 문제를 분석하고 자료 저장소의 지식을 검색
후보와 확인
도움이 되는 응답을 순위화하고 여러 후보가 있으면 선택지를 제시
출력 통제
응답 전에 은행별 위험 기준과 허용 범위를 확인
원문에서 확인한 핵심 구조
원문의 실행 포인트
초기 위험 참여
위험 담당자가 처음부터 설계에 참여해 금지 영역을 정의
한정된 시범
대상 고객 일부에게 시험하면서 기존 방식과 결과를 비교
원문이 제시하는 실행 원리
다단계 처리
한 번의 모델 답으로 끝내지 않음
검색·응답 선택·모호성 해소·출력 검사를 서로 연결한다.
확대 구상
성과와 미래 목표를 구분
여러 시장으로의 확장은 당시 계획이며 초기 효과와 별개다.
모호한 요청에서 그럴듯한 하나의 답을 고르기보다 필요한 조건을 확인하는 절차가 도움이 된다.
APPLICATION PROPOSAL
별도의 적용 제안
우리의 적용안 변경 문서 검색의 모호성 확인
기존 제품·품번·개정 문맥을 확인한 뒤 근거를 제시
우리의 제안 · 기존 PDM/ERP·승인 M-BOM의 변경 조회 표본
운영 반영 전 읽기 전용·분리 환경으로 검증
요청 문맥 확인
제품·품번·개정·적용 시점이 부족하면 먼저 확인 항목을 표시
허용 근거 검색
현재 접근 권한 안에서 승인 자료와 원문 위치를 조회
후보 비교 제시
여러 개정·제품·조건이 가능하면 차이를 설명하고 담당자 선택을 요청
출력 검토
근거·단위·개정·금지 행동을 확인하고 미확인 결론은 보류
기준선과 비교할 검증 지표
문맥 일치
선택한 제품·개정·조건이 실제 검토 대상과 맞는 비율
모호성 탐지
단정하면 안 되는 질문을 확인 요청으로 전환한 비율
검토 소요시간
질문부터 올바른 근거 확보와 담당자 확인까지 시간
적용 전에 고정할 통제
승인 유지
응답 후보 선택이 기술 적합성·형상·생산 승인을 뜻하지 않음
기존 정합성 존중
확립된 M-BOM·PDM 기준을 임의로 병합·변경하지 않음
접근 경계
검색 결과와 확인 선택지에도 기존 문서 권한을 적용
- 범위·기준선 정의
- 데이터·근거 연결
- 병행 시범·오류 기록
- 사람 승인 후 확대

